사니까1 많은 것을 떠나보낸 날 나에게 큰 비중이 큰 어떤 것을 떠나보낸 날 2020년과 함께 잘 보냈다. 이제 22살, 새 사람이 되어야지. 2020. 12.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