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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이 너무 빨리 준비될 것 같은 6월 30일부터 픽업할 수 있다고 해서 그 때 주문을 했는데 너무 준비가 빨리 돼서 6월 23일부터 픽업할 수 있단다. 무려 1주일... 이게 원래면 빨리 준비되면 좋은 건데 내가 7월 1일부터 나갈 수가 있음 .. 어디에 검색하면 2주 안에 픽업하면 되는 건데 물어보니 1주 안에 픽업해야 한다고 함. 그래서 지금 연장할 수 있냐니까 픽업 가능일 기준 이틀 후부터 연장이 가능하단다 - 그러니까 26일 즈음. 연장 한 번 힘들군. 그때 애플에 연락해서 연장해달라고 해야 한단다. 기다려 줘 :( Apple 여의도에서 픽업합니다. 2023. 6. 21.
230619 나의 현황은 이제 말출까지 14일! 그리고 주말에 외박 나가는 거랑 연결돼서 사실상 12일 남았다. 500일을 했는데 12일을 못 버티나. 이제 끝이 보인다. 전역 준비 열심히 하는 중? 살 게 많다. 결국 애플에 굴복하고 말았다... MacBook Pro 16인치를 사게 되었음. M2 Max인데 좀 타협봐서 GPU는 30코어로 내리고, 1TB에 램은 결국 64를 때려박았다. 2030년까지는 써야 안 되겠나 싶어서... 그리고 모니터는 일단 내가 집에 들어가고 사야겠다. 개발 열심히 해야지. 3D도 공부해보고 싶다. 컴퓨터 이런 거 샀는데 3D 공부 안 하면 바보지. 2023. 6. 19.
230611 캘람 개발 일지 반복 타이머도 이제 잘 된다. 1회용이라면 잘 사라지기도 한다. 가로도 잘 나온다. 이건 수정 화면. 지금 보니 저걸 클릭해야 수정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수정할 수 있을 때 테두리를 그려줘야 할 듯. 반복 타이머용 소리도 설정에 넣었고. 그리고 알람, 타이머에도 한 번만 사용 옵션을 모두 추가했다. 1.2 준비는 거의 완료됐는데 이제 인앱결제 넣을거라 전역일 기준으로 바로 넣을 것. 그전까지는 1.2 버전 업데이트 안 할 예정? 2023. 6. 11.
정리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후유증이 길지는 않았다 지우지 못할 거라고 했던 사진과 연락처 바쁘게 흘러가는 나의 삶 속에서 흐려져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다 과거의 내가 만들어놓은 단축번호 실수로 눌려진 전화에 더 당황해버린 나 아직도 네가 남아있었구나 그제야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고마워 덕분에 재밌었어 2023. 6. 7.
230607 캘람 개발 일지 현재까지 캘람 1.2 업데이트 준비한 내용에 대한 업로드. #1 한 번만 사용 일회용 알람, 타이머의 경우 한 번만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계속 남아 있어서 안 쓰는 것들 삭제해주기 귀찮았다. 그래서 생성할 때 한 번만 사용을 선택해놓으면 알람이 울리고 꺼질 때 삭제되게 했다. 이는 타이머도 동일하여, 생성 시 한 번만 사용 체크를 하면 '한 번만 사용'이라는 태그가 나오고, 타이머가 울리고 종료됐을 때 자동 삭제됨. #2 반복 타이머 이번 버전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반복 타이머 (혹은 Cycled Timer)이다. 얘는 5초로 만들어놓으면 종료 없이 알림음만 발생하고 몇 번 반복됐는지까지 보여주는 타이머다. 아이콘은 무한반복 + 타이머라 모래시계 해서 만들었는데 어떤지? 일단 기능만 구현하는 거라 u.. 2023. 6. 7.
저릿한 감정이란 사고라는 행동도 머리에서 나오고 감정이란 사고도 머리에서 나올텐데 신기하게 저릿하다는 감정을 느끼면 머리가 아프지 않고 가슴이 아프다 정말로 가슴이 시키는 게 감정인가 보다 2023.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