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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래너 1.2.0 업데이트 블로그 플래너 1.2.0 업데이트 로그 - 푸시 알림 알고리즘을 새롭게 변경했습니다. - 이제 아침에, 미리 설정된 당일 포스팅 목표를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 목표가 설정되지 않았다면, 전날 밤에 목표 설정을 유도해 줍니다. - 캘린더 로드를 개선했습니다. - 포스팅 작성 확인 시 알림을 보내도록 했습니다. 알림 알고리즘을 다 지우고 처음부터 새로 짰습니다. 저번 버전이 원래 1.2.0인데 기능이 반쪽짜리라 이번 버전이 1.2가 되었네요. 조만간 커다란 업데이트 (UI 뒤엎기) 생각 중이고 아직 디자인을 그리지는 못했고 머리 속에만 맴돌고 있습니다. 조금씩 사용자 수가 올라가고 있네요. 더 많은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시간 내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현재 제출하였습니다. 2019. 7. 14.
회기동 파전골목 2만원에 곱창전골, 떡볶이, 파전, 음료수, 더 있는데 그렇다! 2019. 7. 12.
블로그 플래너 1.1.5 업데이트 블로그 플래너 1.1.5 업데이트 로그 - 스플래시에서 새로운 로그인 방식이 적용되지 않았는데, 이를 수정했습니다. - 노티피케이션에서 연속 포스팅한 날짜를 볼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해상도 및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도전 과제 스크롤 시 원형 그래프의 사이즈가 변형됩니다. - 약간의 UI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 50일, 100일의 도전 과제가 추가되었습니다. - 프로필 사진 클릭 시 나오는 달력의 날짜를 클릭하면 해당 날짜 포스팅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목표 자동 알림 (해당 날 아침)은 다음 버전에 바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라고는 했지만 현재 매우 불안정한 버전입니다. 목표 자동 알림은 이 버전에 포함됐어야 했고 알림 띄우는 방식도 뜯어고치고 있었는데 오.. 2019. 7. 11.
190707 쉑쉑버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쉑쉑버거 쉑쉑을 왔다. 동대문에 있었다는데 동대문구에 사는 나는 이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다만 그냥 비싼 수제 햄버거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다른 햄버거 가게와는 다르게 외부 건물만 보고서는 햄버거 가게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웠다. 좋은 거라면 좋은 거고 단점이라면 단점이기는 하지만. 수제 햄버거이기도 하고 사람들도 정말 많아서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나왔다. 쉑버거가 세트도 아닌데 6900원이여서 누가 이 돈 주고 사먹겠냐고 했지만 친구놈이 사주는거여서 그냥 먹었다. 그런데 한 입 베어 먹으니 가격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고기가 정말 살아있고 가격이 비싼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감자는 위에 치즈를 뿌리는 것으로 주문을 했는데 다른 감자튀김과 스타일이 달랐고 맛있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사실.. 2019. 7. 10.
190708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달력 창을 약간 개편했는데, 목표 설정의 유무에 따라서 인디케이터의 모양을 구별했다. 그냥 동그라미는 목표는 설정한 상태, 그냥 체크는 목표 설정은 하지 않았지만 / 목표 달성은 하지 않았지만 포스팅은 했다고 기록됐을 때 상태이며 동그라미 내의 체크는 목표 달성 (사용자 체크) 및 포스팅 체킹 상태일 때이다. 마지막으로 구현할 건 하루의 아침에 미리 설정돼있던 목표를 알려주는 노티피케이션이다. 2019. 7. 8.
190707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드디어 다이얼로그에 RecyclerView를 넣었다. 그런데 키보드가 보이지 않는 이슈가 있었다. 검색해보니 유명하지만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이슈였다. 재밌는건 Dialog의 Recycler View에 있는 EditText는 키보드가 안 올라오거나 이상하게 올라오는데 RecyclerView가 아닌 Dialog의 EditText는 제대로 키보드가 올라왔기 때문에, 높이가 0dp인 EditText를 리사이클러뷰 위에 두어서 버그를 잔머리로 해결. 현재 진행 상황은 오늘 이전 날짜는 수정할 수 없도록 + 새 목표를 뜨지 않게 하고 체크와 EditText를 isEnabled = false 처리를 해 두었다. 이제 해야할 일은 데이터베이스 저장 밑 불러오기, 이 값을 통해 매일 아침 목표 포스팅 주제를 보여주는 .. 2019.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