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의 일상이야기59 네이버 expert 신청! 네이버 expert 신청했다. 원래는 지존 등급 이상에다가 관련 질문 채택 100개 이상이였고 이제 거의 채운 것 같아서 신청하러 갔더니 컷이 낮아졌다 이런 ; 고수 등급 이상에 관련 질문 수도 없어졌다. 이거 너무 문턱이 낮은 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지금 내 지식iN 프로필! 지금은 지존이고 안드로이드 분야에서 97위다 :D 거의 올라올 때마다 답변하려고 노력하는 중.. 이지만 나도 직접 해봐야 더 답변을 잘 해줄 수 있으니 빨리 전역해서 직접 쳐보면서 답변해주고 싶다. 초인을 향해.. 2023. 6. 22. MacBook이 너무 빨리 준비될 것 같은 6월 30일부터 픽업할 수 있다고 해서 그 때 주문을 했는데 너무 준비가 빨리 돼서 6월 23일부터 픽업할 수 있단다. 무려 1주일... 이게 원래면 빨리 준비되면 좋은 건데 내가 7월 1일부터 나갈 수가 있음 .. 어디에 검색하면 2주 안에 픽업하면 되는 건데 물어보니 1주 안에 픽업해야 한다고 함. 그래서 지금 연장할 수 있냐니까 픽업 가능일 기준 이틀 후부터 연장이 가능하단다 - 그러니까 26일 즈음. 연장 한 번 힘들군. 그때 애플에 연락해서 연장해달라고 해야 한단다. 기다려 줘 :( Apple 여의도에서 픽업합니다. 2023. 6. 21. 230619 나의 현황은 이제 말출까지 14일! 그리고 주말에 외박 나가는 거랑 연결돼서 사실상 12일 남았다. 500일을 했는데 12일을 못 버티나. 이제 끝이 보인다. 전역 준비 열심히 하는 중? 살 게 많다. 결국 애플에 굴복하고 말았다... MacBook Pro 16인치를 사게 되었음. M2 Max인데 좀 타협봐서 GPU는 30코어로 내리고, 1TB에 램은 결국 64를 때려박았다. 2030년까지는 써야 안 되겠나 싶어서... 그리고 모니터는 일단 내가 집에 들어가고 사야겠다. 개발 열심히 해야지. 3D도 공부해보고 싶다. 컴퓨터 이런 거 샀는데 3D 공부 안 하면 바보지. 2023. 6. 19. 정리 오래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후유증이 길지는 않았다 지우지 못할 거라고 했던 사진과 연락처 바쁘게 흘러가는 나의 삶 속에서 흐려져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다 과거의 내가 만들어놓은 단축번호 실수로 눌려진 전화에 더 당황해버린 나 아직도 네가 남아있었구나 그제야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고마워 덕분에 재밌었어 2023. 6. 7. 저릿한 감정이란 사고라는 행동도 머리에서 나오고 감정이란 사고도 머리에서 나올텐데 신기하게 저릿하다는 감정을 느끼면 머리가 아프지 않고 가슴이 아프다 정말로 가슴이 시키는 게 감정인가 보다 2023. 6. 6. 내 사진에 다들 관심이 많은 건가? 시현하다 모먼트에서 22살 기록 남기기 2 누가 이 사진 고화질로 보고 싶다고 올려달라길래. 특이한 머리 많이 했었다 나. ien.zone 사실 너무 화장 진하게 해서 최애 사진까지는 아닌 그런 사진인데.. 왤케 좋아하는 겁니까 ㅠㅅㅠ 여기 공감 누가 이렇게 박아놓은 거지? 272개인 건 처음 보네 그리고 다들 어떻게 들어오는데 대부분의 조회수가 이거인거죠 .. ? 누가 들어와서 새로고침을 많이 하나..? 알 수 없다. 뭐지? 2023. 5. 20. 이전 1 2 3 4 5 6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