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06 221121 캘람 개발 일지 알람 부분은 90% 정도 완성되었다. 서브알람의 경우 스누즈를 뺐고, 메인알람은 스누즈 버튼이 있다. 알람 해제 시 다음 알람을 예약하는데, 주 반복이 그렇다. 캘람 저번 프로젝트 때 코드를 꽤 잘 짜 놔서 리뉴얼 시에도 재활용이 쉽다. 2022. 11. 21. 221118 캘람 개발 일지 아직 생각중이지만 이런 식으로 알람 화면이 구성될 듯하다. 내일은 앱 더 진행 안 하고 기능만 하는 테스트 앱을 만들어봐야겠음. 2022. 11. 18. 221117 캘람 개발 일지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잘 넣어비고 수정되고 지워진다. 아직 알람 기능은 안 넣었다. 알람 기능은 다 끝내고 캘람 부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 확실히 전 버전보다는 깔끔해진 느낌.... 2022. 11. 17. 221113 캘람 개발 일지 일단 간단하게 UI부터 짜 놓은 상황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캘람에다가 블로그의 알람이라고 되어 있는 개발하던 앱인 타이머 그리고 데스크클락을 합쳐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2022. 11. 13. 사랑의 쓸모 中 모든 장점은 단점의 요소를 품고 있다. 상대가 착해 사랑하면서도 착함의 그림자인 우유부단함에는 질색한다.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나의 행복을 포기할 용기임을. 우리는 그 사람이 완벽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부족한 부분을 알면서도 사랑한다. 사랑은 상대의 부족함을 내가 채워주고 싶 은 마음이다. "오, 질투심을 조심해요. 그것은 희생물을 비웃으며 잡아먹는 푸른 눈의 괴물이랍니다." 나는, 너를 향한 내 마음을 믿을 뿐이다 사랑의 행복은 연인과 함께 만들고 유지하는 공동 작업의 결과이다. 나 혼자 잘하면 짝사랑만 가능하다. 사랑은 언제나 더불어 함께다.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혼자 듀엣곡을 부르지 못하듯,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둘이 동시에 사랑을 주고받을.. 2022. 11. 8. 221106 알바트로스 리마인더 개발 일지 대면 수업이라 아직 쓰는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애정이 가는 앱이라 업데이트 준비 중이다. 메인 화면을 중점으로 리뉴얼 중. 그리고 누가 보고 있으면 명심해. 뒤에서 나 흠집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있는 지금조차 너보다 잘 살고 열심히 살아. 루저같이 살지 말아 줘 .. ^^ 2022. 11. 6.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