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필수앱27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1.2.0 (버전 코드 14) 리뷰 이번 포스팅은 1.x의 마지막 리뷰가 된다. 이후 2.x 버전을 포스팅하는 것만 남았다. 의외로 1.x은 그 역사가 길지 않은데, 1.x대 버전은 뭔가 처음에 기능을 구현하느라 디자인을 많이 신경쓰지 못한 것에 예전 디자인 컨셉이 더해져서 좀 난잡한 느낌이 있었다 (~ 그리고 2.x 초기 버전도 동일). 그래서 역사가 짧은 듯 하다. 이제 마지막 1.2.0을 보도록 한다. 메인 화면에서 목표 누르면 다이얼로그 이제 각각의 도전 과제를 클릭하면 현재 포스팅 추세를 보았을 때 언제쯤 달성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에서야 도전 과제가 다 없어져서 의미가 큰 업데이트는 아니지만 2.0 전에 유의미한 업데이트가 거의 이거뿐이다. 그 외 볼 수 없는 업데이트 이제 아침에, 미리 설정된 당일 포스팅 목표를.. 2020. 12. 8.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1.1.5 (버전 코드 13) 리뷰 블로그 플래너 1.1.0 이후 유의미한 업데이트가 1.1.5이고, 버전 코드 6부터 12까지는 마이너 업데이트 (버그 픽스) 등으로 바로 뛰어넘어왔다. 이 버전에서 UI가 조금 수정되었고, '플래너' 답게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화면 및 프로필 액티비티 이 버전부터 이웃 블로거 잘이님 (wkfdl1.blog.me) 의 제보로 저해상도 휴대폰에서 아래 목표 부분이 안 보인다는 얘기를 듣고 위로 스와이프하면 목표 그래프가 작아지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 그리고 50일 목표, 100일 도전 과제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이번 달 30일 동안 1일 포스팅" 이 부분도 달의 영어 단어(November)가 길어질 때서야 잘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고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프로.. 2020. 12. 7.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1.1.0 (버전 코드 06) 리뷰 이번 버전은 크게 달라진 게 없지만, 버전 코드 09까지 계속 달라진 게 없어서 사진이 한 장이지만 포스팅을 따로 올린다. 이 버전은 티스토리 로그인이 지원되는 버전이다. 티스토리 Open API를 이용해서 로그인해 정보를 얻어오는 방식이며, 방문자수를 얻어오는 방법을 몰라서 방문자수 위젯 그래프를 지원하지 못했다. 이후 저번 버전까지 계속 지원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가 방문자수를 얻어오는 방법은 아는데 계속 세션이 풀려서 그러지 못했다. 이 버전 이후 유의미한 업데이트가 버전 코드 13이다. 세상에! 규칙적인 블로그 생활을 위해, 블로그 플래너 다운로드 블로그 플래너 - 규칙적인 블로그 생활을 위해 - Google Play 앱 블로그 플래너 앱을 통해 블로그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포스팅 계.. 2020. 12. 6.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1.0.0, 1.0.1 (버전 코드 04, 05) 리뷰 4번째 시간만에 벌써 정식 버전이다. 사실 이건 개발 일지 글이랑은 조금 다른게 개발 과정이 상세히 나타나 있는 글은 아니다. 때문에 0.0.3 버전에서 1.0.0으로 갑자기 바뀌었다고 독자는 생각할 수 있다. 그런 분들은 다음 글과 그 시기에 올린 글들을 읽어주시면 좋겠다. 190501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처음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바뀌었다. 결국 목표일 대비 현재의 연속 포스팅 날짜를 그래프에 표시해주는 걸로 하기로 했다. 저기에는 딱 로딩됐을 때 그래프가 이렇게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www.ienlab.net 스플래시 및 온보딩 화면 앱 아이콘을 참 힘들게 만들었었는데 추억이다. 다이어리 느낌으로 만든 아이콘이고 2.x 버전에서도 한동안 이 아이콘을 사용했었다. 그리고 스플래시의 텍스트도 같은.. 2020. 12. 5.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0.0.3 (버전 코드 03) 리뷰 오늘은 블로그 플래너 업데이트 중에 가장 내용이 없지만 가장 중요한 버전이다. 왜냐 하면 앱의 메인 컬러가 결정된 버전이기 때문이다. 왜 이 색으로 정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끌고 오고 있는 색이니까. 세 번째 포스팅을 이어나가보도록 하겠다. 스플래시 및 온보딩 사실 거의 똑같다. CBT는 0.0.3 버전부터 시작했는데 스플래시를 대충이라도 꾸며야 할 것 같아서 Play 스토어 배너 이미지 만들어 놓은 것을 그대로 끌고 왔다. 그래서 저게 끝이다. 사실 뭐 저 정도면 됐지 싶은데? 로그인 창도 똑같다. 메인, 프로필, 설정 화면 어쨌든 정식으로 CBT를 진행하는 거니까 베타 테스터들에게 체인지로그를 알려줘야만 했다. 그런데 다이얼로그가 조금 더 간단하긴 하지만 뭔가 귀찮아서 그냥 메인 텍스트뷰에 떡 박.. 2020. 12. 4. 개발자가 하는 블로그 플래너 0.0.2 (버전 코드 02) 리뷰 오늘은 2번째 시간이다. 크게 달라진 건 없어서 글이 길지는 않다. 하나씩 짚고 나가는 글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본인이 본인 앱 역사 정리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글을 쓰고 있다. 2번째로 Play 스토어에 올린 블로그 플래너 버전을 살펴보겠다. 메인, 프로필, 설정 화면 보다시피 정말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앱 아이콘은 같아서 따로 첨부하지 않았다. 메인 화면은 큰 차이는 없는데, 프로필 사진이 드디어 메인에 등장했다. 현재와 위치는 많이 다르지만 처음 기획은 저 자리에 프로필 사진을 넣을 생각이였다. 왜냐면 그때는 달력이 메인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 그래서 어떻게 메뉴 아이콘에 이미지를 넣지? 엄청나게 검색해서 넣은 결과인데 지금 보면 큰 의미가 없어졌다. 그리고 설정 화면.. 2020. 12. 3.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