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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Designer / Android Developer
230828 캘람 개발 일지
폴더블 지원이라는 건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었을까? 설정을 카테고리화하고, SlidingPaneLayout을 통해서 2열로 나누었다. 접었다가 폈을 때 - 폈다가 접었을 때 아주 유연하게 잘 되는 듯하다. 태블릿은 이렇다. 가로랑 세로랑 다르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쓰고 있어요
다시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사유는 쓰고 싶은 글들이 많은데 이 블로그와는 너무 성격이 안 맞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블로그에 있는 궤를 같이 하는 글들은 저쪽에서 손 보고 다시 쓰거나 하고 여기서는 좀 숨기려고 합니다. 여기는 제 블로그지만, 디자인과 개발 등 제 꿈과 관련된 아이들만 남겨놓을까 해요. 혹시나 만약이라도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감사하지만, 그 글이 디자인, 개발이 아니라 다른 글이라면 아래 블로그에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예전에 쓰던 블로그고, 위와 같은 이유로 새단장했습니다. 종종 저의 생각과 감정을 써보도록 할게요. 만추 : 네이버 블로그 왜 네가 나를 볼 때 그 눈을 잊을 수 없지 blog.naver.com
230822 캘람 개발 일지
전역하고 첫 개발 일지이지만 이때까지 논 것은 아니고, 올려야지 올려야지 했는데 계속 개발만 하고 안 올렸다. 그래서 이 글은 0822라고 적혀 있지만 사실상 7월부터 오늘까지 했던 모든 개발 일지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일단 계속 다크 모드만 강제로 적용됐는데 별론 것 같아서 낮에는 밝은 모드로 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캘린더 알람 수정 창이 너무 밋밋하기도 하고 통일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디자인을 바꾸었음. 타이머 등등도 원래 태블릿이랑 폰이랑 구성이 좀 달랐는데 뭔가 계속 모양이 찌그러져서 비슷하게 바꾸었다. 그리고 예약 기능도 위치를 위로 옮겼음. visibility를 gone으로 하니까 높이가 달라져서 invisible로 했는데, 그러니까 빈 공간이 허하게 남아서 위로 올렸음. 반복 타..
INSTALL_FAILED_REJECTED_BY_BUILD_TYPE 해결책
갤럭시 워치6 워치페이스 등이 탐나지만, 아직 워치4에서 갈아탈 생각이 없는 나는 워치6에서 워치페이스를 들고 와서 워치4에 설치를 하려고 그랬는데 "INSTALL_FAILED_REJECTED_BY_BUILD_TYPE" 에러가 뜨면서 adb에서 오류를 뿜어댔다. 덕분에 포기하려던 찰나 동료 개발자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1. zipaligner로 해당 APK를 재정렬. ./zipalign -f -v 4 "/Users/ienground/Downloads/Watchface/WatchFacePerpetual.apk" "/Users/ienground/Downloads/Watchface/WatchFacePerpetual2.apk" 2. apksigner (zipsigner로 한 후 zipaligner 했을..
나를 음해하려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왜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두질 못 해. 작년에도 군인 신분으로 수익 활동 하고 있다며 내 이름을 콕 찝어서 민원을 넣은 사람이 있다. 당연히 개발만 하고 광고도 없고 인앱 결제 없었으니까 아무런 피해 없이 넘어갔지만, 충격적이었다. 사람들한테 딱히 밉보일 짓 하고 살지 않았는데 나한테 무슨 그런 억하심정이 있어서 날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이 났을까. 이제는 내 인스타그램도 염탐해서 날 괴롭히려고 하더라. 내 스토리까지 캡쳐해가면서. 결국엔 난 민간인이고 지금 그래서 상관없지만 그럼에도 그 사람이 했다는 게 정황상 거의 확실하고 내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입을 것 같다. 나한테 왜 그래. 뭘 잘못했는데 내가. 나한테 화가 난 게 있으면 직접 말을 하세요. 그 정도 깡도 없으면서 뒤에서 그러는 거 상당히 음침해보..
전역을 하면서
블로그에 쓸 게 엄청 밀렸는데 그 중에서도 시기를 놓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게 바로 이것에 관한 것이었다. 전역! 남들 다 하는 군생활 이제 끝났다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끝났고 몸 다치지 않고 끝났으니 나름의 자랑거리 아니겠냐 싶다. 참 시간이라는 게 빠르다 싶은데, 항상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그냥 엊그제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그렇게 싸돌아다녀도 한 번을 두 줄이 나온 적 없던 2021년과 2022년의 나는 입대 직전 갑자기 미결정이라면서 코를 다시 쑤시라고 통보를 받았다. 아뿔싸, 지금 걸리면 군대도 못 가고 모든 플랜이 어그러지는데 .. 라며 걱정했었던 입대 전 날. 그리고 다행히도 음성이라 군대를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참 무시무시한 상황을 시작으로 훈련소 한 달,..
2023 ienlab brand identity
브랜드 패턴 결정!
이렇게 선 있는 곳에 은은하게 투명도 준 그라데이션 넣으니까 훨 느낌이 다르네... 이걸로 결정!
브랜드 패턴에 대한 고민 중
패턴을 고민하고 있다. 그냥 로고를 크게 해 놓은 저게 나을지, 아니면 선으로 해 놓은 게 나을지 .... 둘 다 괜찮아 보여서 둘 다 써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또 통일성을 위해 하나로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결정 장애다...
작은 쇼핑백
로고가 약간 달라졌어요! 타이포그래피 로고와의 통일성을 위해 정말 아주 조금 수정했는데 이건 진짜 말 안 하면 못 맞힌다. 특히나 이건 원본 아니고 목업이라 절대로 ... 브랜드 아이덴티티 관련하여 로고 활용한 MD들이랑 명함 목업 만드는 중! 블로그에만 살짝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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